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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sic inspired vol. 3

tetragonal blotting paper

어렸을 때 뒷산에 수십장의 삐라가 쏟아지는 광경을 본적이 있다. k2 소총을 처음 쏴봤을 때 양쪽 귀사이로 소리의 움직이는 힘을 들었다. 처음으로 물에 빠져 죽을 뻔 했을 때 허파에 물이 차는 것을 알았다.

by mingus | 2008/11/18 22:17 | archives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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